정치 [서울포토] 기자회견 중 울먹이는 김관영 원내대표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30 14:06 입력 2019-04-30 14:06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공동기자회견에서 손대표가 울먹이는 김관영 원내대표를 다독이고 있다.2019.4.30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공동기자회견에서 손 대표가 울먹이는 김관영 원내대표를 바라보고 있다.2019.4.30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4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