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가 더 잘 울어!’

수정 2019-04-28 17:55
입력 2019-04-28 17:07
2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아사쿠사 센소지 사원에서 열리는 아기 울리기 대회 ‘나키즈모(Nakizumo)’에서 2018년에 태어난 두 명의 아기가 아마추어 스모 선수들에게 안겨 얼굴을 맞대고 있다. 아기의 건강과 성장을 기원하는 봄 축제에 2018년에 태어난 160명의 아기가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는 더 크게 우는 아기가 우승한다. EPA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아사쿠사 센소지 사원에서 열리는 아기 울리기 대회 ‘나키즈모(Nakizumo)’에서 2018년에 태어난 두 명의 아기가 아마추어 스모 선수들에게 안겨 얼굴을 맞대고 있다. 아기의 건강과 성장을 기원하는 봄 축제에 2018년에 태어난 160명의 아기가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는 더 크게 우는 아기가 우승한다. EPA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아사쿠사 센소지 사원에서 열리는 아기 울리기 대회 ‘나키즈모(Nakizumo)’에서 2018년에 태어난 두 명의 아기가 아마추어 스모 선수들에게 안겨 얼굴을 맞대고 있다. 아기의 건강과 성장을 기원하는 봄 축제에 2018년에 태어난 160명의 아기가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는 더 크게 우는 아기가 우승한다. EPA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아사쿠사 센소지 사원에서 열리는 아기 울리기 대회 ‘나키즈모(Nakizumo)’에서 2018년에 태어난 두 명의 아기가 아마추어 스모 선수들에게 안겨 얼굴을 맞대고 있다.

아기의 건강과 성장을 기원하는 봄 축제에 2018년에 태어난 160명의 아기가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는 더 크게 우는 아기가 우승한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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