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박양우 장관과 악수하는 정운찬 총재 수정 2019-04-26 02:03 입력 2019-04-25 22:32 박양우 장관과 악수하는 정운찬 총재 박양우(왼쪽) 문화체육부 장관이 25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서울 구로구 고척돔을 찾아 키움 히어로즈 구단 사무실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박양우(왼쪽) 문화체육부 장관이 25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서울 구로구 고척돔을 찾아 키움 히어로즈 구단 사무실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박사, 한국 국적 상실했다…UAE 국적 취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