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 선정 오일만 기자 수정 2019-04-26 02:03 입력 2019-04-25 22:32 한국능률협회(KMA)는 올해 ‘한국의 경영자’에 김홍국(왼쪽) 하림그룹 회장, 윤종규(오른쪽) KB금융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 푸드&애그리비즈니스의 개척자로 한국육계산업에 이정표를 세운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 윤 회장은 고객가치 극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9-04-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많이 본 뉴스 1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2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3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4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5 “금 믿었다가 날벼락”…중동 전쟁에 금값 곤두박질친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