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 선정 오일만 기자 수정 2019-04-26 02:03 입력 2019-04-25 22:32 한국능률협회(KMA)는 올해 ‘한국의 경영자’에 김홍국(왼쪽) 하림그룹 회장, 윤종규(오른쪽) KB금융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 푸드&애그리비즈니스의 개척자로 한국육계산업에 이정표를 세운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 윤 회장은 고객가치 극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9-04-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2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3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4 “한국인, 갈수록 불행”…‘이란전쟁’ 이스라엘보다 59계단 아래 5 “수상한 남성이…” 신고에 가보니 ATM 위 현금 ‘우수수’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불륜남’ 배우, 생활고에 “중식당서 알바”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