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 선정 오일만 기자 수정 2019-04-26 02:03 입력 2019-04-25 22:32 한국능률협회(KMA)는 올해 ‘한국의 경영자’에 김홍국(왼쪽) 하림그룹 회장, 윤종규(오른쪽) KB금융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 푸드&애그리비즈니스의 개척자로 한국육계산업에 이정표를 세운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 윤 회장은 고객가치 극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9-04-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노 시호, 추성훈 한마디에 눈물 펑펑 “절대 모를 거라 생각했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