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 선정

오일만 기자
오일만 기자
수정 2019-04-26 02:03
입력 2019-04-25 22:32
한국능률협회(KMA)는 올해 ‘한국의 경영자’에 김홍국(왼쪽) 하림그룹 회장, 윤종규(오른쪽) KB금융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 푸드&애그리비즈니스의 개척자로 한국육계산업에 이정표를 세운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 윤 회장은 고객가치 극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9-04-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