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채이배, 한국당 점거 뚫고 6시간만에 ‘탈출’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4-25 15:45 입력 2019-04-25 15:45 채이배 의원 창문 인터뷰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점거로 국회의원회관 사무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25일 창문을 통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4.25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 ‘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많이 본 뉴스 1 ‘200만→10만’ 조회수 추락… 정치색 논란 이수지, 복귀전 성적표 ‘냉소’ 2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3 내가 먹은 참치회도 설마?…배 가르자 ‘기생충 1600마리’ 득실댔다 4 기내서 욕설 퍼붓다 ‘한순간에 나락’…67세男, 테이프 꽁꽁 묶이고 해고까지 5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