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 군산시의원 자진 사퇴

임송학 기자
수정 2019-04-24 13:39
입력 2019-04-24 13:39
학력위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북 군산시의원이 자진 사퇴했다.
전북 군산시의회는 학력위조 등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종숙 의원(4선)이 의원직을 사퇴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의원은 전날 오후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에게 사퇴서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없는데도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전문대학에 진학한 뒤 4년제 대학에 편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최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전북 군산시의회는 학력위조 등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종숙 의원(4선)이 의원직을 사퇴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의원은 전날 오후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에게 사퇴서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없는데도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전문대학에 진학한 뒤 4년제 대학에 편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최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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