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한국당 의원들과 설전 벌이다 피해
수정 2019-04-24 11:24
입력 2019-04-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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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이 24일 오전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문제로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오전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문제로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 나가려는 문 의장(왼쪽)에게 항의하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이주영 국회부의장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4일 오전 선거법 개정 패스트트랙 지정과 관련해 국회의장실을 방문, 문희상 의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이 24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선거법 개정 패스트트랙 지정과 관련해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테이블 오른쪽 두번째)이 24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선거법 개정 패스트트랙 지정과 관련해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24일 오전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문제로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왼쪽 두번째)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사퇴 하세요”라며 발언하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오른쪽 두번째)이 24일 오전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문제로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대화 후 나가려 하자 김명원 의원이 막아서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가운데)이 24일 오전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문제로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이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왼쪽 두번째)이 24일 오전 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문제로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대화 후 나가려 하자 김명원 의원이 막아서고 있다. 2019.4.24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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