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진 나면 책상 밑으로 대피해요 수정 2019-04-24 02:48 입력 2019-04-23 23:06 지진 나면 책상 밑으로 대피해요 23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중학생들이 방석을 머리에 쓰고 책상 밑으로 대피하며 실내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취해야 할 행동을 훈련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3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중학생들이 방석을 머리에 쓰고 책상 밑으로 대피하며 실내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취해야 할 행동을 훈련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4-24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리나 데뷔…“이게 일반인 몸?” “불륜 중독된 아내, 모텔 운영하며 손님들과 성관계” 충격 사연 김용건 “늦둥이 아들과 키즈카페 다녀”…하정우 반응 ‘반전’ 아프간서 납치된 선교단 구출 연기하더니… 현빈, 국정원 ‘명예 방첩요원’ 됐다 “쌍둥이 1명 숨지고 1명 뇌손상 중태”… 병원 7곳서 거절당한 임신부 4시간 헤매다가 많이 본 뉴스 1 이란 석유 노리던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미국이 받는 건 어때?” 2 아프간서 납치된 선교단 구출 연기하더니… 현빈, 국정원 ‘명예 방첩요원’ 됐다 3 전한길 “국힘에 ‘탈당 처리’ 문자 받아…‘한미동맹단’ 창설” 4 정청래 “李대통령 기본소득 정책은 대한민국 미래 방향…혜안 놀라워” 5 ‘새벽 2시 기자회견’ 트럼프 “휴전? 아이디어 중 하나”…이란 ‘10개 요구안’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중독된 아내, 모텔 운영하며 손님들과 성관계” 충격 사연 김용건 “늦둥이 아들과 키즈카페 다녀”…하정우 반응 ‘반전’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담아가” 무한리필 식당에 ‘상상초월’ 손님…사장 ‘호소문’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리나 데뷔…“이게 일반인 몸?” 전한길 “국힘에 ‘탈당 처리’ 문자 받아…‘한미동맹단’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