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남·북·미·일·중·러 이번주 비핵화 ‘빅위크’ 수정 2019-04-23 03:05 입력 2019-04-23 02:46 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2일(현지시각)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이 평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뉴스1 24~25일 북러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중러·미일 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 1주년 행사가 이번 주에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2019-04-2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용돈 1만달러 받는 여배우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 서인영 “안 좋은 기억 다 뺐다”…이혼 2년 만에 재혼 상대 누구 66만 유튜버, 임성한 작가 집에서 2주간 사육당했다 “아내 학폭 알고 있었지?” 주상욱에 터진 비난…차예련 측, 추가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1 尹 선거법 위반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항소기각 2 “가만 안 둔다” 50대女 흉기난동… 세브란스 정신과 의사 피습 3 “낮에 햇빛 안 쬐는 사람 꼭 보세요!”… 치매 부르는 무서운 습관에 ‘깜짝’ 4 “회사 단체복 입고 와서…” 야구장에서 맥주 마시더니 그대로 버리고 떠났다 5 “3차대전 ‘핵 전쟁’ 트럼프가 막는 중”…푸틴 최측근, 종전 예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노 시호 “추성훈 어디있는지 나도 몰라” 충격…은퇴전 앞두고 무슨 일 “아내 학폭 알고 있었지?” 주상욱에 터진 비난…차예련 측, 추가 입장 냈다 유모차 끄는 송중기…♥케이티·두 자녀와 한강 산책 포착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혼했으니 축의금 환불” 드레스 입고 ‘이혼식’ 연 쌍둥이 엄마…엇갈린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