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잠옷 입고 멍~ 이러다 잠들겠네 수정 2019-04-22 00:55 입력 2019-04-21 20:58 잠옷 입고 멍~ 이러다 잠들겠네 21일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19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멍하니 앉아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날 대회에는 모두 80명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21일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19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멍하니 앉아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날 대회에는 모두 80명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2019-04-22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연복 결국 폐업…“냉면 한 그릇만 팔았어도”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많이 본 뉴스 1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2 ‘대홍수’ 네팔 정부는 외국 지원 왜 거절했을까…“대지진 때 혼란상 반복될까봐” 3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4 90년대생 장관이 온다 5 기혼 女정치인, 유력 시장과 ‘입맞춤’ CCTV 직접 폭로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