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국으로 모시겠습니다’

수정 2019-04-21 21:42
입력 2019-04-21 21:29
고개숙여 인사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추모사를 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추모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고국 향하는 두 애국지사에게 인사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등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와 유가족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2호기)의 문이 닫히자 정중히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전용기로 향하는 문 대통령 부부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와 유가족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향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고국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등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를 태운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향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계봉우-황운정 지사, ‘이제 고국으로’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우리 군 전통 의장대가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이제 고국으로’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우리 군 전통 의장대가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문 대통령, 계봉우 애국지사를 기리며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계봉우 애국지사 유골함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헌정한 뒤 묵념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애국지사를 기리며’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부부 유해 봉환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등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이번 봉환식에서는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를 유가족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모신다. 2019.4.21 연합뉴스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식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부부 유해 봉환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등 참석자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이번 봉환식에서는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를 유가족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모신다. 2019.4.21 연합뉴스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으로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부부 유해 봉환식에서 카자흐스탄 전통 의장대가 두 지사의 영정과 유골함을 한국 전통의장대에게 전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함께한 이번 봉환식에서는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를 유가족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2호기)로 모신다. 2019.4.21 연합뉴스
독립유공자 유해 운구하는 카자흐스탄 의장대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카자흐스탄 의장대가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추모사를 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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