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T·인터넷 (포토)LGD, ‘고흐의 방’ 올레드 특별관 운영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4-21 14:13 입력 2019-04-21 14:13 서울 중구 우정아트센터에서 열린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장 내부에 LG디스플레이가 마련한 디지털 갤러리 ‘러빙 고흐’의 전경.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고흐의 ‘푸른색 방’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활용해 현대적인 컨셉으로 재해석한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 갤러리에서는 원작의 창문이 있던 자리에 77형 ‘LG OLED TV’를 배치해 고흐의 대표작 30여점을 상영한다.LG디스플레이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많이 본 뉴스 1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2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직장 동료와 싸움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5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