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 혐의’ 버닝썬 MD 애나, 구속영장 기각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4-19 21:29 입력 2019-04-19 21:23 버닝썬 마약공급 의혹을 받고 있는 바모 씨(활동명 애나)가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로 2차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3.19뉴스1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많이 본 뉴스 1 강간죄로 징역 살고나와 또 10대 여성 성폭행… “무서울 게 없다” 2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3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4 “남자라서 잘렸습니다” 13세 성추행 과외교사 사건에 남대생들 ‘울상’ 왜? 5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이란 “호르무즈 통제 재개”…트럼프는 “순조롭게 협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