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한국당 ‘5·18 망언’ 김순례 당원권 정지 3개월, 김진태 경고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4-19 15:46 입력 2019-04-19 15:43 자유한국당의 김순례(왼쪽) 최고위원과 김진태 의원.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많이 본 뉴스 1 “감방서 나왔다” 발로 ‘퍽’…출소 나흘 만에 40대女 또 스토킹한 60대 2 “한 달 마셨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됐다”…전혜빈 마신 ‘천연 마운자로’ 정체 3 “내 땅이다” 필리핀 코앞까지 진격한 中… 필리핀섬 상공서 ‘벌떼 순찰’ 4 불법체류자 커플, 출산 6시간 만에 보육원에 아기 버려…‘집유’ 5 진성준, 美 비자 발급…“예정대로 내일 출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인구 줄어드는데 3500억 들여 베트남 마을?”…봉화군 사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