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세계은행 총재직 제안 거절 이방카 “내가 하는 일에 아주 만족해”
최훈진 기자
수정 2019-04-19 02:01
입력 2019-04-18 17:44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9-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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