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멜라니아 ‘바람이 야속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16 15:40
입력 2019-04-16 15: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랙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랙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랙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부인 카렌 여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랙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랙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