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방화는 아닌 듯…실화 무게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4-16 07:31
입력 2019-04-16 07:31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최대 관광명소의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15일(현지시간) 발생한 화재로 불길과 연기에 휩싸여 있다. 파리 로이터 연합뉴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방화는 아닌 듯…실화 무게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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