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속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방화는 아닌 듯…실화 무게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4-16 07:31 입력 2019-04-16 07:31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최대 관광명소의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15일(현지시간) 발생한 화재로 불길과 연기에 휩싸여 있다. 파리 로이터 연합뉴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방화는 아닌 듯…실화 무게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평양 하늘 아래 ‘U자’ 대형”…위성에 딱 걸린 북한의 수상한 움직임 2 “아시아게임서 사격 총감독이 폭행”…여성 지도자, 고소장 제출 3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4 유튜브 라이브 방송 하려고…“성매매 하실래요?” 30대 남성 유인해 협박한 20대들 5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