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터스 우승!”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15 11:02
입력 2019-04-15 11:02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하자 환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하자 환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마스터스 우승’에 환호하는 우즈 가족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천적’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오르자 어머니 쿨디다(앞줄 왼쪽부터)와 아들 찰리, 딸 샘,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 등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
ymarshal@yna.co.kr/2019-04-15 0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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