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21명 선정

한찬규 기자
수정 2019-04-15 10:42
입력 2019-04-15 10:42
계명문화대 재학생 21명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선발 된 학생들은 전공과 신청 학기에 따라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몰타,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출국해 현지 대학과 기업에서 16주 동안 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정부지원금 및 대학이 제공하는 항공료와 현지체제비 등 1인당 최대 1,200만원 정도가 지원되며, 또한 출국 전까지 어학, 직무, 인성, 안전 등 150여 시간의 사전교육을 받게 된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글로컬 문화리더 양성이라는 학교 비전에 맞춰 앞으로도 더욱 더 글로벌 사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파란사다리, 해외어학연수, 해외인턴십, 현지학기제, 해외취업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을 더욱 더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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