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명 발에 입맞춤’ 아픈 무릎 꿇은 교황의 호소
수정 2019-04-12 09:26
입력 2019-04-12 09:26
수행원의 부축을 받아가며 지병으로 아픈 무릎을 꿇은 교황은 이날 참혹한 내전을 겪은 남수단 지도자들에게 “내전으로 돌아가지 말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화를 위해 나아가라”고 호소했다.
바티칸시티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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