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악관 오벌오피스 초청받은 첫 한국 대통령 부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2 03:20
입력 2019-04-1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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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친교를 겸한 단독회담을 하고 있다. 역대 한국 정상 가운데 대통령 부부가 오벌오피스에 초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에서 단독회담에 앞서 부인 김정숙(왼쪽)·멜라니아(오른쪽) 여사와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한국 정상 부부가 함께 백악관 집무실에 초대받은 것은 물론 한국 영부인이 집무실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싱턴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친교를 겸한 단독회담을 하고 있다. 역대 한국 정상 가운데 대통령 부부가 오벌오피스에 초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김정숙 여사, 멜라니아 여사가 함께한 가운데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친교를 겸한 단독회담을 하고 있다. 역대 한국 정상 가운데 대통령 부부가 오벌오피스에 초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김정숙 여사,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한 친교를 겸한 단독회담에서 악수하며 눈을 맞추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낮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즈가든을 통해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다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손을 들어 흔들고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오른쪽은 김정숙 여사. 왼쪽은 멜라니아 여사.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1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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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낮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즈가든을 통해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다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손을 들어 흔들고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낮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즈가든을 통해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다 취재진 요청에 악수하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소규모 정상회담을 열기 위해 만나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숙 여사, 트럼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 2019.4.1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후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즈가든을 통해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다 김정숙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악수하고 있다. 201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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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낮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즈가든을 통해 함께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뒤에 김정숙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가 함께하고 있다. 201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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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겸한 업무오찬을 함께 하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역대 한국 정상 가운데 대통령 부부가 오벌오피스에 초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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