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후변화 홍보대사에 박지훈·노라조 수정 2019-04-12 04:20 입력 2019-04-11 23:16 가수 박지훈 가수 노라조 가수 박지훈과 노라조가 기후변화의 위험성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알리는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환경부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들은 환경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홍보와 공익 활동(캠페인) 등에 참여한다. 2019-04-1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싱가포르 도착하자마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2 “고기 많이 먹으면 대장암 걸린다? 채식 선택했는데”…진실은 ‘반전’ 3 “장난치다 죽을 뻔” 스키장 리프트 ‘대롱대롱’ 매달린 여성…발밑은 까마득, 무슨 일 4 이란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국영방송 앵커 오열 5 이란 “美 항공모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발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