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불 잔해 정리 장병들 수정 2019-04-12 04:20 입력 2019-04-11 23:16 산불 잔해 정리 장병들 강원 산불 피해복구 작업이 시작된 11일 육군 22사단 장병이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에서 무너진 주택 담장 잔해를 치우고 있다. 고성 연합뉴스 강원 산불 피해복구 작업이 시작된 11일 육군 22사단 장병이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에서 무너진 주택 담장 잔해를 치우고 있다.고성 연합뉴스 2019-04-12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많이 본 뉴스 1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2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직장 동료와 싸움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5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