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불 잔해 정리 장병들 수정 2019-04-12 04:20 입력 2019-04-11 23:16 산불 잔해 정리 장병들 강원 산불 피해복구 작업이 시작된 11일 육군 22사단 장병이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에서 무너진 주택 담장 잔해를 치우고 있다. 고성 연합뉴스 강원 산불 피해복구 작업이 시작된 11일 육군 22사단 장병이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에서 무너진 주택 담장 잔해를 치우고 있다.고성 연합뉴스 2019-04-12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2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3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4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5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