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앞의 대한항공 버스
수정 2019-04-11 16:35
입력 2019-04-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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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차려질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앞에 11일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직원들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대한항공 버스가 주차돼 있다. 2019.4.11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차려질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11일 직원들이 장례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2019.4.11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차려질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11일 대한항공 회사 깃발이 놓여 있다. 2019.4.11 연합뉴스
한진그룹이 11일 고 조양호 회장의 생전 모습을 공개했다. 2008년 12월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자선탁구대회에서 조 회장이 당시 한국마사회 감독이었던 현정화와 대화하고 있다. 조 회장은 스포츠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해 2011년 현정화의 영어연수를 후원했다. 2019.4.11 [한진그룹 제공] 연합뉴스
한진그룹이 11일 고 조양호 회장의 생전 모습을 공개했다. 2016년 7월 리우올림픽 대표선수 격려금 전달을 위해 태릉선수촌을 찾은 조 회장이 김경아 선수와 대화하고 있다. 2019.4.11 [한진그룹 제공] 연합뉴스
한진그룹이 11일 고 조양호 회장의 생전 일화를 소개했다. 조 회장은 2013년 가을 자신이 복무했던 육군 7사단에 제설기를 기증했다. 7사단 장병은 기증받은 제설기와의 기념촬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9.4.11 [한진그룹 제공] 연합뉴스
한진그룹이 11일 고 조양호 회장의 생전 모습을 공개했다. 조 회장은 2004년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으로 선임된 후 14년간 한국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섰다. 사진은 2012년 9월 18일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임시이사회에 참석한 조 회장 모습. 2019.4.11 [한진그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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