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장례 12일부터 5일장…신촌세브란스에 빈소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4-11 14:26
입력 2019-04-11 14:07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가 12일부터 5일장으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러진다. 조문은 12일 정오부터 받으며 16일 오전 발인한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 선영이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의 장례를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석태수 한진칼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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