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원장에 박재윤 전 대법관

수정 2019-04-11 13:40
입력 2019-04-11 13:40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신임 위원장으로 박재윤(71) 전 대법관을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까지 2년이다.

전날 열린 윤리위원회와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아울러 정선구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장(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과 이선기 전자신문인터넷 대표를 2019-2020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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