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음란물 유포’ 로이킴 경찰 출석…“심려 끼쳐 죄송”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4-10 14:54 입력 2019-04-10 14:47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가운데)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후 서울경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4.10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3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4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5 네팔 대홍수 9일만에 ‘기적의 생환’…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2명 구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韓 행사에 당당히 ‘유카타’ 입고 온 할리우드 배우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전현무 항공권 결제한 시간은?”…‘나혼산’ 조작 논란, 결국 ‘방미심위’ 심의 받는다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