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단체 “비리 경찰 파면해야” 수정 2019-04-10 00:47 입력 2019-04-09 22:24 여성단체 “비리 경찰 파면해야”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비리 경찰의 영구파면 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비리 경찰의 영구파면 등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10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2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5 비행체가 1분 새 ‘쾅쾅’… 나무호 7m 찢겨나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