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극단원 상습 성폭력’ 이윤택 2심 징역 7년...1년 늘어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4-09 14:22 입력 2019-04-09 14:19 극단원 상습 성폭력 혐의를 받는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4.9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男연예인에게 DM 대시 받아” 비비 ‘깜짝 고백’…누구길래? “女 사진 수천장”…텔레그램에 CJ 여직원 330명 정보 유출 구자욱 부친 “김부겸 지지”…‘삼성 팬’ 김부겸은 “계 탔다” 많이 본 뉴스 1 “저질 장사치 막장” 李대통령도 분노…정용진,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대표 해임 2 “못해먹겠다”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폰 팔아 반도체 투자했는데” 부글 3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4 국립연구기관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손찌검 등 직장 내 괴롭힘” 유족 고소 5 “길 가던 여성에 주먹 날려” 20대男, 강남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시민들이 제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준호 “주식에 1억 넣었다 11억 대박” 현재 수익률은? ‘경악’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女 사진 수천장”…텔레그램에 CJ 여직원 330명 정보 유출 50대 운전 SUV에 치인 7세 여아…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저질 장사치 막장” 李대통령도 분노…정용진,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대표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