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극단원 상습 성폭력’ 이윤택 2심 징역 7년...1년 늘어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4-09 14:22 입력 2019-04-09 14:19 극단원 상습 성폭력 혐의를 받는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4.9 연합뉴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뒤늦게 알려진 윤미래 사망 소식…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20대 몰던 카니발에 치여… 경운기 탄 부부 모두 숨져 2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3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4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5 딸 지키려다 숨진 50대…사위 폭행 끝 ‘캐리어 유기’ 참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