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대한신경과학회 차기 이사장에 홍승봉 삼성서울병원 교수
수정 2019-04-08 16:53
입력 2019-04-08 16:53
△대한신경과학회는 최근 열린 평의원회에서 홍승봉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를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