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회 간’ 윤지오씨

수정 2019-04-08 17:07
입력 2019-04-08 13:40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둘러싼 성접대 강요 사건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배우 윤지오 씨(흰색 상의)가 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등과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2019.4.8.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둘러싼 성접대 강요 사건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배우 윤지오 씨(흰색 상의)가 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등과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2019.4.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둘러싼 성접대 강요 사건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배우 윤지오 씨(흰색 상의)가 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등과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2019.4.8.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둘러싼 성접대 강요 사건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배우 윤지오 씨(흰색 상의)가 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등과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2019.4.8.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둘러싼 성접대 강요 사건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배우 윤지오 씨(흰색 상의)가 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등과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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