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양호 회장 별세’ 대한항공의 조기
수정 2019-04-08 14:45
입력 2019-04-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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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한 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조기가 걸려 있다. 2019.4.8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한 8일 서울 강서구의 한 대한항공 계열사에 조기가 걸려 있다. 2019.4.8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12년 8월 7일 영국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탁구 단체전에서 대한탁구협회장 자격으로 한국팀을 응원하고 있는 조 회장.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으며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사진 가운데),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사진 왼쪽),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1996년 12월 ‘김포 대한항공 빌딩’의 상량식에서 아버지 조중훈 회장 등 그룹 관계자들과 함께한 조양호 회장. (왼쪽부터) 황창학 한진 부회장, 이근수 한진해운 부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당시 부회장, 조중훈 회장, 조남호 당시 한진건설 사장, 조수호 당시 한진해운 사장.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한 8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승무원들이 나오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사진은 수백억원대 상속세 탈루 등 비리 의혹을 받는 조 회장이 2018년 6월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는 모습.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3월 1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7 BMW IBSF 봅슬레이 & 스켈레톤 월드컵’ 남자 4인승 봅슬레이 경기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조 회장.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07년 9월 6일 세계 최대 여객기 에어버스 A380의 대한항공 탑승 체험 행사에 참석한 조 회장.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11년 5월 프랑스 툴루즈에서 대한항공이 첫 인수한 A380 1호기 조종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 회장.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대한항공의 저가항공사 진에어 첫 취항 행사에 참석한 조 회장과 아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사진은 2009년 9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창립총회에서 공동유치위원장에 선출된 조 회장이 포부를 밝히는 모습.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으며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2004년 8월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의 ‘100번째 보잉기 도입 기념 행사’에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 등 내빈들이 보잉에서의 100번째 도입항공기, B747 화물전용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사진은 조 회장(왼쪽 세번째)이 2000년 3월 대한항공 창사 40주년 기념식에서 비빔밥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2019.4.8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다. 2019.4.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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