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원도 산불피해 ‘참혹한 현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07 15:20
입력 2019-04-07 15:14
가쁜 숨 내쉬는 소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의 소가 화상을 입은 채 가쁜 숨을 내쉬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강원 고성·속초·강릉 지역 화재발생 나흘 째인 7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마을 주민이 키우던 닭의 벼슬이 지난 화재로 까맣게 타있다.2019. 4.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원 고성·속초·강릉 지역 화재발생 나흘 째인 7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한 양봉장이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있다.2019. 4.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원 고성·속초·강릉 지역 화재발생 나흘 째인 7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한 마을에서 화재로 무너진 집을 개가 지키고 있다.2019. 4.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화마가 남겨놓은 장독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속초 장천마을이 폐허로 남아 당시의 참혹함을 전해주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강원 고성·속초·강릉 지역 화재발생 나흘 째인 7일 화재 피해를 입은 강원 속초시 한 물류터미널에서 관계자가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2019. 4.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원도 산불 4일째. 화재가 난 강원도 고성의 한 황태덕장에서 7일 소방관들이 시설물 복구를 앞두고 잔불 정리와 잔해물을 정리를 하고 있다. 2019. 4. 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코에 화상입은 소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의 소가 코에 화상을 입은 채 가쁜 숨을 내쉬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한순간에 잃어버린 40년 보금자리
7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옥계면 천남리에서 산불 피해를 본 유여선(87) 씨가 불에 타 무너진 집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이 폐허로 남아 당시의 참혹함을 전해주고 있다. 7일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45분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에서 시작된 불은 지난 6일 정오를 기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불로 30㏊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2019.04.0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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