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 육해공 상륙작전’
수정 2019-04-03 10:57
입력 2019-04-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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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군 공기부양정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해변에 상륙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군 공기부양정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해변에 상륙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군 공기부양정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해변에 상륙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군 공기부양정이 흙먼지와 물보라를 일으키며 해변에 상륙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한국형돌격장갑차(KAAV)가 연막탄을 터뜨리며 돌진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한국형돌격장갑차(KAAV)가 연막탄을 터뜨리며 돌진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한국형돌격장갑차(KAAV)가 연막탄을 쏘며 해변으로 돌진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한국형돌격장갑차(KAAV)가 연막탄을 쏘며 해변으로 돌진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공정대원이 낙하산을 타고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열린 ‘한국군 육해공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 한국형돌격장갑차(KAAV)가 육상으로 돌진하고 있다. 2019.4.3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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