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하라” 수정 2019-04-03 01:49 입력 2019-04-03 01:18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하라”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덕산동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 11·15지진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항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덕산동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 11·15지진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포항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4-0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퍼졌다…지도앱에선 삭제, “신상 공개하나” 경찰 입장은 4 잠실 자전거도로에 우두커니…‘중요 부위만 가린 복면男’ 포착 5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