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투 펼치는 류현진…‘MLB 개막전 승리 투수’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29 09:39
입력 2019-03-29 09:39
LA 다저스 류현진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팀은 12대 5로 대승을 거뒀다.
AP 연합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팀은 12대 5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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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타석에 들어서 번트를 대고 있다. 류현진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팀은 12대 5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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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팀은 12대 5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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