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대방노블랜드’ 모델하우스 오픈

수정 2019-03-28 09:11
입력 2019-03-27 17:20
대방건설은 검단신도시 내에 짓는 ‘검단 대방노블랜드 1차’(조감도)의 모델하우스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25층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5㎡~108㎡ 총 1279가구로 지어진다. 2022년 3월 입주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에 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 사이에 위치한 검단신도시는 오는 2023년을 목표로 1118만 1000㎡의 인천 서구 불로동·원당동·마전동·당하동 일원 약 1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7만 4735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3-2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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