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3-26 02:04 입력 2019-03-26 02:04 입 다문 김은경 전 장관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건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25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법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3.25 연합뉴스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중동 또다시 폭발 직전…사우디 때린 드론, 알고 보니 이라크발 2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 3 “자폭에 드론 공격까지”…러시아 보낸 북한 청년 2288명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4 여당도 ‘용혜인 손절’ 기류?…“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나” 선 그었다 5 서동주, 끈질긴 ‘하이닉스 물타기 전법’ 공개…증권가 전망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