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3-26 02:04 입력 2019-03-26 02:04 입 다문 김은경 전 장관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건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25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법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3.25 연합뉴스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많이 본 뉴스 1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2 “유통기한 지난 ‘이 약’ 당장 버리세요”…감염 일으키고 실명 위험까지 3 “고급 리조트같아” 난리 난 女교도소 조감도에…법무부 “채택 안 돼” 4 ‘86세’ 사미자, 지팡이 보행 근황…노인 낙상 왜 위험한가 5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사실관계 검토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냉부해’ 깜짝 발표에 축하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