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혁신도시에 세무지서 만들어 주세요”

남인우 기자
수정 2019-03-22 16:16
입력 2019-03-22 16:16
음성, 진천군 공동유치 협약
충북 혁신도시가 반반씩 걸쳐있는 음성군과 진천군이 22일 혁신도시내 세무지서 공동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군은 음성과 진천을 관할하는 대전지방국세청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실현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현재 양 지역에는 국세청 직원이 1명 파견돼 법인사업자 등록 같은 간단한 민원만 해결하고 있다. 세무지서가 생기면 국세청 업무의 95% 가량을 처리할수 있다.
음성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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