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툭 터진 슬픔에’…이 총리, 서해수호의날 유족 위로

수정 2019-03-22 14:36
입력 2019-03-22 10:43
유족 위로하는 이 총리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에서 고 박경수 상사의 자녀를 위로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 영웅인 아빠, 보고 싶습니다!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 고 박경수 상사의 묘에서 딸이 얼굴을 손 묻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2019.3.22 연합뉴스
유족 위로하는 이 총리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에서 고 박경수 상사의 자녀를 위로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이 총리, 서해수호 유족 격려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유족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이 총리, 서해수호 유족 격려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유족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하는 이 총리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묵념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의 날’ 기리는 한국당 의원들
제2연평해전(2002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이상 2010년)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제4회 서해수호의 날인 22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등 참석한 의원들이 희생자들을 기리는 묵념 후 그들의 이름을 한명 한명 함께 불러보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연평해전 유족들과 인사하는 유승민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오른쪽)이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4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서 연평해전 유족과 인사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의날 기념식 참석한 정당대표자들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리로 참석한 윤호중 사무총장(오른쪽 두번째),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등이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참석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한국당, 가슴에 천안함 추모 배지
제2연평해전(2002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이상 2010년)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제4회 서해수호의 날인 22일, 국회 본청에서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이 가슴에 천안함 추모 배지를 달고 의원총회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자유한국당 전체 의원들은 이날 서해수호의 날을 기려 천안함 추모 배지를 달았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의 날 서울기념식
22일 오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해수호의 날 서울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의 날 서울기념식
22일 오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해수호의 날 서울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영웅 기리는 푸른하늘 태극문양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푸른하늘에 태극문양이 그려지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서해수호의 날…천안함 묘역 찾은 유족
2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유족이 참배하고 있다. 이날 현충원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2019.3.22 연합뉴스
애끊는 슬픔
2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유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현충원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2019.3.22 연합뉴스
눈물 흘리는 유족
2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희생자 이름을 한 명씩 부르는 ‘롤콜’ 행사 도중 유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다시 한번 불러보는 서해영웅 55인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유족대표들이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을 호명하고 있다. 2019.3.22 연합뉴스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에서 고 박경수 상사의 자녀를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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