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정준영 구속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3-21 20:52 입력 2019-03-21 20:50 영장심사 마친 정준영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통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이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3.21 연합뉴스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이 21일 구속됐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많이 본 뉴스 1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2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3 “학폭 논란에 바뀐 남주 얼굴”…지수 前 소속사, 8억 8000만원 배상 판결 4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5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이경규 “이건 노벨상 줘야 한다”… 극찬한 제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