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속보] 이희진 부모 살해 공범 피의자 3명, 중국 칭다오로 출국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3-18 18:49 입력 2019-03-18 18:49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의 부모 살해 용의자 김모(34)씨가 18일 오전 안양 동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러 이동하고 있다.경찰은 나머지 용의자 3명을 쫓고 있다. 2019.3.18. 사진 제공=인천일보 이희진 부모 살해 공범 피의자 3명, 중국 칭다오로 출국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5년 동거한 女에 ‘15억’ 전 재산 주고 떠난 아버지…자녀들 어쩌나 “멀쩡한데 왜 버려” 전원주 곰팡이 침대…의사가 경고한 이유 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떠났다…“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 분노 [이슈픽] “홧김에 마신 술 때문에 ‘멍텅구리 뇌’ 될라”…젊을 때 손상, 중년까지 쭉 많이 본 뉴스 1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2 5년 동거한 女에 ‘15억’ 전 재산 주고 떠난 아버지…자녀들 어쩌나 3 “멀쩡한데 왜 버려” 전원주 곰팡이 침대…의사가 경고한 이유 4 쇳조각 나온 스무디 항의에 “아~ 숟가락 넣고 갈았어요” 직원 고백…사장은 더했다 5 女화장실 엿보다 들킨 소년 “전 어려서 괜찮아요”…칼 빼든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신지, ‘장애’ 진단받았다…“수술 포기” 어떡하나 “이제 중국인보다 많아요” 韓에 몰리는 ‘이 나라’ 이유 있었다 식물인간 된 남편 ‘이 신체 부위’ 매일 깨문 아내…기적 일어났다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5년 동거한 女에 ‘15억’ 전 재산 주고 떠난 아버지…자녀들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