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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인근 주민들이 희생자들을 위해 헌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16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인근 주민들이 희생자들을 위해 헌화하며 추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6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인근 주민들이 희생자들을 위해 헌화하며 추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뉴욕 시민들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워싱턴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한 추모식에서 슬픔을 나누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6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인근 주민들이 해글리 칼리지에서 열린 추모식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슬픔을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16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인근 주민이 식물원 벽에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석한 이슬람 사원 총격 테러 용의자 브렌턴 태런트.
AFP 연합뉴스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총격범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15일(현지시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차를 몰고 가는 자신의 모습을 찍은 것으로 소셜미디어 동영상에서 캡처한 사진.
AP 연합뉴스
16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인근 주민들이 희생자들을 위해 헌화하며 추모하고 있다.
앞서 15일 오후(현지시간)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2곳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49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