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승리 경찰 출석 ‘취재 열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14 14:51 입력 2019-03-14 14:51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 3.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 3. 1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주, 피부과 의사와 핑크빛 만남♥ “대화 잘 통해”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이영자 면전서 “밥맛, 건방져” 돌직구 날린 80대女…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 2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3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4 “여성 얼굴 수차례 폭행해 긴급체포”…유명 男아이돌 “손 닿았을 수도” 황당 해명…日 발칵 5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