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경찰 출석한 승리 ‘질끈 감은 눈’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14 14:50 입력 2019-03-14 14:50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3.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3.1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많이 본 뉴스 1 살해 후 피해자 원피스 입은 30대男 “20일 새벽 범행” 일부 자백 2 필사의 탈출, 소용없었다…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400 3 차 전체 뒤덮은 女 ‘입술 자국’ 경악…8만원 벌금 낸 사연 4 “반려견이 1억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됐다 5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