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고개 떨군 채 경찰로 들어서는 정준영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14 10:47 입력 2019-03-14 10:47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1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내 아이 낳고 싶다”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 2세 욕심 이청아, 교통사고로 부상… “촬영 일정에 치료 시기 놓쳤다” “계획 없었는데 44세에 자연임신” 유명 여배우, 눈물 펑펑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잘 돼…모두에게 좋은 거래” 2 “이 결혼 반대”… 19세 여성 손발 묶인 채 감전사, 범인은 인도 부자 3 “일본 가지마…최루가스 맞고 40억 돈가방 뺏겼다” 중국 또 여행 자제령 4 ‘여성 전원 성폭력 의혹’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 발족 “엄정 수사” 5 트럼프 “한국, 1500억달러 투자…관세의 기적 ‘미국을 위대하게’” 자화자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내 아이 낳고 싶다”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 2세 욕심 털어놔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이청아, 교통사고로 부상… “촬영 일정에 치료 시기 놓쳤다” ‘차은우와 한솥밥’ 김선호, 탈세 의혹에 “고의 아냐…폐업 진행 중” “울면서 전화한 아들, 감금됐대요” 한밤중 어머니 신고… 태국서 구출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