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文대통령·마하티르 총리 정상회담 수정 2019-03-14 02:01 입력 2019-03-13 22:30 文대통령·마하티르 총리 정상회담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푸트라자야 총리궁에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푸트라자야 연합뉴스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푸트라자야 총리궁에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푸트라자야 연합뉴스 2019-03-14 5면 관련기사 수출입은행, 한·캄보디아 경제협력 위한 금융지원 문 대통령,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한국기업 진출·투자 협력 확대” 文대통령 “韓·말레이시아, 중요 경제 파트너” 한·말레이 정상회담 “올해 말 FTA 타결 노력” 文대통령, ‘한류·할랄’ 두 토끼 잡는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