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난장판 국회’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3-12 14:07
입력 2019-03-12 14:01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발언을 하자 파행이 이루어졌다.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서서 야유를 하자 돌진하고 있다. 2019.3.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나경원 발언에 항의하는 홍영표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등이 국회의장을 찾아 나 대표의 발언에 항의하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강하게 항의하는 홍영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국회의장석으로 나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항의하는 홍영표, 굳게 입 다문 나경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뒷줄 가운데)가 단상으로 나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강하게 항의하는 홍영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국회의장석으로 나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일촉즉발’ 민주당·한국당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왼쪽)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거친 발언을 주고받으며 대치하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중단된 나경원 원내대표 연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국회의장석으로 나가 강하게 항의 후 굳은 표정으로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민주당, 한국당 의원들 진정시키는 문희상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강하게 항의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나 원내대표를 옹호하는 한국당 의원들을 문희상 국회의장이 진정시키고 있다.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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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발언에 항의해 본회의장 떠나는 여당 의원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강하게 항의하며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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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의원들 박수로 나경원 원내대표 격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야유가 쏟아지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박수를 치며 나 원내대표를 격려하고 있다. 2019.3.12
연합뉴스
나경원 원내대표 연설문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당 지도부가 모니터로 보고 있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연설문.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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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팻말 시위하는 이용호 의원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12일 국회 본회장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앞서 패스트트랙 반대를 요구하며 손팻말 시위를 하고 있다.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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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 대표 연설하는 나경원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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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원들의 축하받는 나경원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동료의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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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지지자들위 박수를 받으며’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뒤 로텐더 홀에서 지지자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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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발언을 하자 파행이 이루어졌다.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서서 야유를 하자 돌진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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