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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자녀들이 1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10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돌아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손녀,손자가 10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손자가 10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자녀들이 1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