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금의자에서 환담하는 문 대통령과 브루나이 국왕

수정 2019-03-11 17:35
입력 2019-03-11 14:39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 살레하 왕비와 환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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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환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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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함께 사열단에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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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MOU 서명식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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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환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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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살레하 왕비와 함께 왕궁을 둘러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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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살레하 왕비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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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살레하 왕비와 함께 카트를 타고 왕궁을 둘러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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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살레하 왕비와 환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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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살레하 왕비와 함께 왕궁을 둘러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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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살레하 왕비와 환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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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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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 살레하 왕비와 환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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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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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도착,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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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브루나이 왕궁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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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현지시간) 브루나이 왕궁 앞 도로에서 태극기와 브루나이 국기를 든 학생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행렬을 환영하고 있다. 20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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